고객 여정 찾기


가장 첫 단계로 '취미가 있는' 고객을 대상으로 설문 폼을 뿌려봤습니다. (답변해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해요🥰)

<aside> ❓ 1. 어떤 분야의 관심사가 있나요? → 운동, 음악, 요리, 개발 공부, 동물 등등 엄청 다양

  1. 관심사와 관련된 활동을 하고 기록을 남기나요? → 네(59% - 3번으로), 아니오(41% - 6번으로)

  2. (기록O) 어디에 어떤 방식으로 기록했나요? → 블로그, 개인 메모장, 다이어리, 러닝 어플, 사진 찍어두기 등

  3. (기록O) 방식의 장점 → 개인적 뿌듯함, 높은 자유도, 타인과 공유 가능 등

  4. (기록O) 방식의 단점 → 귀찮다, 어디에 썼는지 까먹음, 기록하기까지 마음을 먹어야 함, 낮은 지속성 등

  5. (기록X) 기록을 남기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요? → 귀찮다(압도적), 마땅한 기록 공간이 없음 등

  6. 실천하진 못했지만 과거에 흥미를 가졌던 관심사가 있나요? → 네(100%)

  7. 이를 하지 못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? → 시간&돈 없음, 높은 진입장벽, 귀찮음 등

</aside>

위와 같은 질문들을 통해서 캐치미의 잠재적 고객들이 현재 어떤 식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.

기록을 남기는 59% ⇒ 개인적 뿌듯함을 위해 높은 자유도를 가지는 방식으로 기록. 다만 기록하기까지 마음을 먹어야 하고 귀찮아서 꾸준히 하기 어려우며 어디에 썼는지 잊어버리기도 함.

기록을 남기지 않는 41% ⇒ 귀찮다!!!! 마땅히 적을 만한 곳도 없고 굳이..

과거에 관심사 있던 100% ⇒ 높은 진입장벽으로 여유가 없고 귀찮아서 못했음.

기록을 남기는 59%가 주 사용자층이 될 거라 생각하고 기능을 설계했습니다. 기록을 남기지 않는 41%는 미래의 유저가 되길 바라며 귀찮음을 극복할 수 있는 단순한 기록 시스템을 지향할 것입니다.

고객 인터뷰


(추후 진행 후 내용 추가할 예정입니다😇)